광주시 광산구 장덕동 골드클래스
[장덕동 골드클래스]유행 타지 않는 정갈함의 정석, 장덕동 골드클래스 34평 올 화이트
아파트 34평 4주 5000만원 ~ 6000만원
디자인스튜디오 다온
광주 북구 자동차로47번길 54
거실/내부전경
신발장은 군더더기 없는 매트 밀크화이트 컬러를 사용했습니다.번들거림 없는 무광 소재라 벽면과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연결되며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하부 띄움 시공과 함께 설치한 간접 조명은 바닥 타일을 은은하게 비춰주어 전실에 따뜻한 온기를 더합니다.거실과 현관을 구분하는 중문 역시 매트 밀크화이트 프레임을 선택해 톤을 맞췄습니다.여기에 결이 살아있는 모루유리를 넣어 디자인 포인트를 주었습니다.모루유리는 집 안 내부가 바로 보이지 않게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면서도 빛을 부드럽게 투과시켜 답답함 없는 개방감을 선사합니다.
방문은 예림 크림화이트 제품을 사용하여 벽면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너무 차갑지 않은 크림 빛이 도는 화이트라 복도가 훨씬 따뜻하고 포근해 보입니다.문틀과 문판의 라인을 간결하게 정리해 복도가 더 길고 시원해 보이는 효과를 주었습니다.천장에는 2인치 COB 조명을 일정한 간격으로 설치했습니다.일반적인 매립등과 달리 빛이 집중되어 떨어지는 COB 조명 특유의 효과 덕분에,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벽면에예쁜 빛의 산이 만들어집니다. 조명 덕분에 별도의 장식 없이도 복도가 마치 갤러리처럼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조명이 굉장히 분위기있게 쏴지는 공간입니다. D
주방의 메인 가구인 싱크대와 키큰장, 냉장고장은 모두 예림 매트 밀크화이트로 제작했습니다.번들거림 없는 무광 소재라 지문 관리가 쉽고, 조명 아래에서 빛을 부드럽게 확산시켜주방을 더욱 포근하고 넓어 보이게 합니다. 가구의 라인을 벽면과 맞춘 시공으로 일체감을 높였습니다.조리대 상판은 캔디화이트 대리석을 매치했습니다. 상하부장의 밀크화이트 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며주방 전체에 맑고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습니다. 내구성이 뛰어나면서도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라신혼부부의 정갈한 일상을 유지하기에 최적의 선택입니다.
주방의 복잡한 라인을 정리하기 위해 상부장은 무몰딩 스타일로 마감하고가전 기기들이 들어갈 공간을 자로 잰 듯 딱 맞게 설계했습니다.덕분에 주방이 하나의 정돈된 가구처럼 느껴지며, 거실에서 바라봤을 때시선이 걸리는 곳 없이 시원한 개방감을 선사합니다.
가족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은 시각적인 복잡함을 완전히 걷어내고, 소재가 주는 고급스러움에 집중했습니다.바닥은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크림을 시공했습니다.일반적인 마루보다 규격이 큰 광폭 사이즈라 거실에 들어섰을 때 타일을 깐 듯 시원시원한 확장감을 줍니다.모로칸크림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화이트 톤이 집 전체의 중심을 정갈하게 잡아줍니다.천정 중앙에는 에어블로우 C2 52인치 화이트 실링팬을 설치했습니다.화이트 무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공기 순환이라는 실용성까지 잡았습니다.실링팬을 중심으로 배치된 우물천장 간접 조명과 COB 조명들이 어우러져, 낮과 밤 언제든 무드 있는 거실을 연출합니다.
수납을 책임지는 붙박이장은 주방 가구와 동일한 예림 매트 밀크화이트로 시공했습니다.천장부터 바닥까지 빈틈없이 딱 떨어지는 라인 덕분에 가구가 아닌 하나의 벽면처럼 느껴져방이 훨씬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번들거림 없는 무광의 질감이 침실의 차분한 무드를 한층 더 깊게 만들어줍니다.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도어에 도무스 905SS 손잡이를 매치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은은한 실버 광택이 도는 도무스 손잡이는 신혼부부 고객님의 세련된 취향을 보여주는 작은 디테일입니다.매일 손이 닿는 부분인 만큼, 시각적인 만족감은 물론 견고한 그립감까지 고려했습니다.그냥 깔끔한 공간은 화이트로만 시공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디자인스튜디오 다온은 같은 화이트에도 디테일을 담습니다 D
드레스룸으로 들어가는 도어와 문틀은 예림 새틴 퓨어코튼 필름으로 마감했습니다.일반적인 화이트보다 한층 더 부드럽고 따뜻한 코튼의 질감이 느껴지는 소재입니다.이름처럼 새틴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보들보들한 촉감이 더해져,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고급스러운 만족감을 선사합니다.복도의 매트 밀크화이트와 드레스룸 도어의 퓨어코튼은 서로 다른 화이트지만,디자인스튜디오 다온의 감각으로 섬세하게 매치하여 이질감 없는 톤온톤 인테리어를 완성했습니다.바닥의 구정마루 마뷸러스 젠 모로칸크림과도 자연스럽게 이어져방 안으로 들어갔을 때 집 전체가 하나로 연결된 듯한 확장감을 줍니다.
욕실/화장실
수전과 샤워기 등 하드웨어는 반짝이는 유광 대신, 차분한 무광 실버(브러쉬드) 소재를 선택했습니다.베이지 톤 타일과 만나 세련된 조화를 이루며, 물때 관리도 훨씬 수월합니다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화이트 도기들은 화이트 인테리어라는 집 전체의 정체성을 욕실에서도 묵묵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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