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구 동천동 호반베르디움
[광주 동천동 호반] 세대를 아우르는 미니멀한 선과 모던한 색감으로 따뜻하게 채운 35평
아파트 35평 4주 5000만원 ~ 6000만원
디자인스튜디오 다온
광주 북구 자동차로47번길 54
집을 넘어, 삶을 따뜻하게 채우는 공간

- 디자인스튜디오 다온 -

안녕하세요 :D 디자인스튜디오 다온입니다.

단순히 집을 수리하는 것을 넘어서 그 안에서 매일을 살아갈 가족들의 시간이

더 행복해지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디자인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광주 동천동 호반베르디움 35평] 현장은

저희에게도 참 특별한 고민을 안겨준 프로젝트였답니다.

5060부모님께서 원하시는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

그리고 성인 자녀분들이 선호하는 깔끔한 감각

이 서로다른 두가지 사이에서 완벽한 접점을 찾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한 해답은 바로 [따뜻함 + 미니멀함]의 공존 이었습니다.

불필요한 라인은 과감히 덜어내어 공간의 가치를 높인 미니멀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소재와 조명의 톤을 조절해 집 안 곳곳에 모던하면서도 포근한 따뜻함을 불어넣었습니다.

일생에 한번뿐인 소중한 인테리어

이 공간이 어떻게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는지 지금부터 천천히 확인해보세요.

거실/내부전경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첫번째 풍경. 그 설레는 탄성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현관 방화문과 벽면 전체를 영림 PX4491 필름 으로 시공을해 입구부터 정갈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신발을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도록 제작한 우드벤치는 이 공간의 따뜻함을 불어넣어주는 포인트입니다. 신발장에 은은한 골드 손잡이와 세련된 바닥타일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은 디테일이 모여 예쁜 현관이 완성되었습니다.
미니멀 인테리어의 진수는 마감의 연결성에 있습니다.현관에서 거실전까지 이어지는 복도는 집의 전체적인 흐름을 결정짓는 통로입니다. 현대 SPW68 필름 으로 완성한 벤치와 알판의 포인트가 벽면과 조화를이뤄서복도 자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보이게 합니다.신발장에는 심플한 한솔 크림화이트의 소프트한 컬러감까지 더해져,따뜻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공간이 완성됩니다.
예림 매트 캐시미어 그 이름처럼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정말 매력적인 마감재입니다.부드러움, 차분함, 깔끔함. 이 마감재만으로 만들어낸 효과입니다.최근 고객분들이 가장 선호하시는넓은 캄포르테 860 싱크볼을 매립해 미니멀한 실루엣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공간내에 포근함만 있을수 있을까요직선으로 뻗은라인조명은 시원한 시각적인 개방감을 주고,주방에 3인치 다운라이트는 주방을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부모님과 성인 자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곳인 만큼, 시각적인 편안함을 만들기위해온 힘을 쏟았습니다.벽면 전체에 사용된 LX디아망 PR03302 가 주는 포근한 질감과 천천히 돌아가는 실링팬 까지.이 아래에서 즐기는 휴식이가족 모두에게 최고의 힐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설계했습니다. 실링팬 은 미니멀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오브제이자,사계절 내내 쾌적한 공기 순환을 돕는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사진에도 잘 담겼지만 실제 제가 현장에서 봤을 때가장 눈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했던 공간이라 참 애착이 많이 갑니다.
거실 벽면은 LX 디아망PR03302 으로 포근함을 줬다면주방으로 이어지는 라인들은 영림 PX4491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미니멀 홈트룸 고객님께서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즐겨하신다고 하셔서방을 구분하여 나만의 작은 홈트공간을 만들어드렸습니다.이번 현장에서 제가 가장 애정했던 포인트중 하나입니다. D부드러운 곡선의 라운드 게이트와 정갈한 직각 게이트가 어우러진 이 모습이참 따뜻하고 예쁘지 않나요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입구였지만 현대 SPW68 의 우드 결을 입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베스티8352601의 깨끗한 도배 베이스와 우드 게이트가 만나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도 "삶을 따뜻하게 채우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미니멀 홈트룸 이 완성되었습니다.
드레스룸의 완성도는 소재의 한 끗 차이에서 결정됩니다.깨끗한 화이트 선반 과 세련된 로즈골드 프레임 의 조화는 공간에 품격을 더해주는 핵심 요소입니다.옷이 걸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그 자체로 인테리어 오브제가 되는 시스템장을 선택해미니멀 인테리어의 정석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효율적인 동선 설계와 모던한 색감 배치로, 매일 아침이 쾌적해지는 프리미엄 드레스룸을 완성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안방은 무엇보다 [편안함]에 집중했습니다.벽면은 화사하면서도 차분한 베스티 8252601로,천장은 819701로 마감해 눈이 편안한 휴식 환경 을 만들었습니다. 자칫 차가워 보일 수 있는 화이트 톤에 현대 spw68 우드 필름으로 포인트를 주어 공간에 온기를 더했습니다.예림 크림화이트 도어가 주는 정갈함까지 더해져,매일 아침을 기분 좋게 맞이할 수 있는 모던하고 미니멀한 침실이 완성되었습니다.화려한 장식 없이도 충분히 스타일리시한 안방공간입니다.
안방 한쪽에는 외출 분비의 설렘을 담은 작은 파우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거울라인을 따라 은은하게 퍼지는 간접 조명은 공간에 깊이감을 더하고,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포인트입니다.화장대 마감재는 한솔 크림화이트 입니다.
욕실/화장실
가족 모두가 사용하는 욕실은 가장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휴식처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전체적으로 베이지 톤의 대형 600각 타일을 사용하여 시각적인 끊김을 최소화하고공간이 더 넓어 보이게 디자인했습니다. 특히 타일과 타일이 만나는 모서리를 정교하게 깎아 맞추는 졸리컷 마감을 적용해,거추장스러운 코너 비드 없이 미니멀한 라인을 극대화했습니다.
**디자인 스튜디오 다온의 다양한 시공사례를 보고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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