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장마철 이삿날에 맞추기라도 한듯 폭우가 쏟아졌어요.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현대.기아 익스프레스 직원분들이 신속하고 깔끔하게 이사를 도와 주셨어요. 짐싸고 마지막 마무리로 빈집을 다 쓸고 쓰레기까지 모두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직원분들 분위기도 좋고 커텐이나 액자도 반듯하게 걸어 주시고 이전 이사할때 망가진 침대 나사도 깔끔히 처리해 주셨네요.
상자안에 비닐 덧씌워서 비맞지 않게 신경쓰시고 특히 주방이모님 손도 빠르시고 저보다도 능숙하게 제 부엌 살림 정리를 잘해주시고 마무리로 베이킹소다로 청소까지 해주셔서 감동이었네요.
머리 아픈 이사 마음 편하게 해주신 현대 기아 익스프레스 직원분들 덕분에 잘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